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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1-07-13 21:48
녹색 찾아온 지 8년, 오감으로 만져지는 일상의 편린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글쓴이 : 단풍마을休(휴)
조회 : 1,501  
농축된 심플함을 좋아한다고 스스로 생각했던, 까도남이었던..'단풍마을 휴' 지킴이 제가 녹색속에서 느끼는 것들을, '휴'를 운영하며 느끼는 것들을 가감없이 끄적여 보려합니다.
말그대로 '블라블라' 코너입니다~~
때론 정제된, 때론 거친 독백도 있겠지만, 주로는 따뜻한 이야기이었슴 좋겠고..아마 그럴 것 입니다.
'린다 론'의 시크릿을 공저(共著)했고 그 신도이기에.. 
미완성인 홈피가 오픈되는 오늘, 얼마 전 동행을 시작한 우리 단풍마을 휴 식구들과 소주에 꿈을 블렌딩해 마셨습니다.
아직도 겸손하려면 너무 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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