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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5-07 18:41
수라간으로 가는 길
 글쓴이 : 단풍마을休(휴)
조회 : 1,823  

맛있는 밥 만큼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들의 웃음소리, 연인의 달콤한 키스, 엄마의 부드러운 눈웃음...
감사한 일상들 100가지 중에 밥 먹으러 가는 길의 꽃향기도 포함시켜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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