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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마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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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ling Resort Maple Village h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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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2-27 17:50
봄이 오면 여기서 또 만나요^^
 글쓴이 : 단풍마을休(휴)
조회 : 1,420  
파릇파릇 서로를 바라보는 눈빛이 싱그럽던 두분을 기억합니다.

외따로 떨어진 건물이라 혹시 추우면 어쩌나 걱정하고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던 차에 이런 후기를 올려 주시니 더욱 뿌듯한 마음입니다.

행복한 사람은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이치를 차치하고도 이런 이쁜 칭찬과 격려에 잔잔한 보람을 느끼게 되네요.

두분의 긍정에너지가 전해져 이곳의 풀잎과 나무들도 덩달아 기분 좋은 노래를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날처럼 건강하시고, 봄이 오면 이곳에서 한번 더 뵐께요.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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